- 보도자료
센스타임, AI 해설 브레인이 탑재된 로봇 선보여
3월 2일, 상하이중학 국제부는 새 학기 개학 첫날을 맞았다.
이날 캠퍼스에는 특별한 ‘신입생 환영 사절’이 등장했다. 센스타임의 ‘SenseChat AI 해설 브레인’이 탑재된 지능형 해설 로봇이 캠퍼스에 모습을 드러내 생동감 있는 상호작용으로 등교한 학생들을 맞이했다. 이를 통해 개학일 캠퍼스에는 짙은 기술 활력이 더해졌다.
행사 현장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발걸음을 멈추고 지능형 해설 로봇과 소통했다. 로봇은 새 학기를 향한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도 능동적으로 응답했다. 몰입감 있는 체험은 개학일의 캠퍼스를 즐거운 분위기와 기술 탐구의 재미로 가득 채웠다.

이번 개학일의 인상적인 공개를 통해 센스타임의 ‘SenseChat AI 해설 브레인’이 탑재된 지능형 해설 로봇은 캠퍼스에 본격 진입했다. 이는 스마트 교육과 기술 혁신 실천을 위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따뜻함이 있고 더 지능적인’ AI 활용 경험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센스타임 해설 로봇은 전국 각지의 공공서비스센터, 캠퍼스, 은행,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에 선도적으로 적용되어 ‘지능형 해설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교사와 학생, 일반 대중에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스타임의 선도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 로봇은 구조화된 논리 출력과 100% 표준화된 정보 전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역사, 캠퍼스 문화 등 다양한 내용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기존 인력 기반 해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누락이나 설명 기준의 불일치 문제를 방지한다. 이를 통해 해당 시나리오에서 전달되는 정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보장한다.
로봇에 탑재된 전면적인 질의응답 기능과 지속적으로 고도화 가능한 지식 체계는 개학일 현장에서도 학생과 교사가 캠퍼스 문화, 교육 이념, 캠퍼스 시설 등에 대해 제기하는 다양한 맞춤형 질문에 정확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정보 전달 효율이 한층 높아졌다.
또한 지능형 중단 후 이어 말하기, 정밀한 의미 인식 등 핵심 기능은 기존 해설의 기계적인 방식을 넘어설 수 있게 한다. 교사와 학생들은 참관 과정에서 언제든 해설을 중단하고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동적으로 듣는’ 방식에서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업그레이드됐다. 캠퍼스 문화 전달 역시 더욱 흥미롭고 참여감 있는 경험으로 확장됐다.
상하이중학 국제부는 상하이시 인민정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외국인 자녀 학교로 세계 일류의 연구형·혁신형 중국 기초교육 선도 명문학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센스타임 AI 해설 브레인의 적용은 ‘인공지능+교육’의 심층 융합을 탐색하는 중요한 실천 사례다. 센스타임 AI 해설 두뇌가 탑재된 지능형 해설 로봇은 캠퍼스 문화 전파를 위한 새로운 지능형 매개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일상적인 캠퍼스 생활 속에서 첨단 기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탐구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혁신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앞으로 센스타임은 이번 상하이중학 국제부와의 협력을 중요한 계기로 삼아 AI+교육 분야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센스타임 센스노바 멀티모달 대형모델을 핵심 엔진으로 삼아 지능형 하드웨어 적용, AI 교육과정 구축, 디지털 휴먼 기반 수업 등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와 기업 간 협력 혁신 및 생태계 공동 구축을 더욱 심화하고 기초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전면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혁신형 인재 양성을 돕고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의 고품질 발전에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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