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센스타임 Office Raccoon, SenseNova U1 연동… 클릭 한 번으로 인포그래픽 생성

2026-05-07

센스타임 SenseNova U1 대형모델, 오피스 업무 환경에 선제적으로 적용

 

센스타임의 ‘Office Raccoon’이 SenseNova U1 모델과 연동되며 새로운 기능인 [한 장으로 이해하기]가 공식 출시됐다.

 

이 기능을 간단히 설명하면 텍스트, 긴 문서, 데이터 차트를 한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자동 변환해 복잡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이는 기존의 ‘수작업 분석 및 도표 제작’ 방식을 대체하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업계 최초로 긴 문서와 데이터를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인포그래픽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복잡한 콘텐츠가 스스로 핵심을 말해주는 새로운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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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능은 현재 공식 출시되었으며 Office Raccoon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바로 체험할 수 있다.

 

https://office.xiaohuanxiong.com/home

Office Raccoon에서는 긴 문서에서 인포그래픽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다. ‘한 장’이 천 마디 말보다 강력하게 내용을 전달하며 복잡한 문서도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U1, AI 진정으로이해하고창조하게 하다

 

기존 AI 이미지 생성 도구는 사용자가 정교한 프롬프트와 상세한 레이아웃 설명을 입력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본질적으로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그림을 그려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 기존 AI는 단지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만 담당할 뿐 가장 핵심적인 정보 정리, 논리 구조 설계, 시각적 기획과 같은 작업은 여전히 사용자가 직접 구상하고 정리해야 했다.

 

이제 센스타임 Office Raccoon의 ‘한 장으로 이해하기’ 기능은 바로 이러한 핵심적인 불편을 해결한다.

 

사용자가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시장 보고서, 흩어져 있는 판매 데이터, 혹은 단순한 아이디어 초안만 입력하더라도 Office Raccoon의 ‘한 장으로 이해하기’ 기능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의도 이해: 핵심 정보와 주요 결론을 자동으로 추출

  • 논리 구조화: 정보의 계층과 서사 구조를 재구성

  • 디자인 구현: 파이차트, 추세 차트 등 적합한 차트 유형을 자동으로 매칭하고 전문가 수준의 레이아웃과 시각적 완성도를 구현

 

이러한 기능은 SenseNova U1의 강력한 모델 성능과 Office Raccoon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제품 경쟁력에 기반한다. SenseNova U1은 단일 모델 아키텍처 안에서 멀티모달 이해, 추론, 생성 능력을 통합함으로써 고밀도 정보 표현 역량을 구현했다. 또한 Office Raccoon의 ‘한 장으로 이해하기’ 기능은 입력된 장문의 문서, 복잡한 데이터, 혹은 모호한 지시문에 대해 깊이 있는 의미 이해와 구조 분해, 논리 재구성을 수행한다.

 

최종적으로는 보고, 공유, 출판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인포그래픽을 원클릭으로 생성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긴 문서에서 인포그래픽까지 한 번에 완성’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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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보고서부터 대중 과학 콘텐츠까지 지원

 

U1 모델과 연동된 이후 Office Raccoon은 직장 내 또 하나의 생산성 공백을 채우며 AI가 오피스 업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실질적으로 확장했다.

 

그 효과는 어떨까? 아래 사례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흩어져 있는 스마트폰 사용 습관 데이터를 어떻게 가치 있는 분석 보고서로 전환할 수 있을까? 사용자 규모, 사용 시간, 선호도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Office Raccoon은 데이터 개요를 자동으로 요약할 뿐만 아니라 인사이트를 확장해 도출하고 나아가 시사점까지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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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 다음 ‘글로벌 스마트폰 사용 습관’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주세요: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약 68억 1인당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4.8시간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형 순위: 소셜 > 동영상 > 쇼핑 > 게임 > 뉴스 취침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의 비율은 약 70%,  Z세대의 일평균 스크린 타임은 X세대보다 2.5시간 많음)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자가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만들고자 할 때, 필요한 데이터와 정보 유형만 설명하면 된다.원형 차트, 막대 차트, 추세 차트 중 어떤 시각화 방식을 사용할지,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고 배치할지는 Office Raccoon이 자동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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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특정 이커머스 플랫폼의 사용자 기본 정보, 행동 습관,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요청할 있다. 데이터에는 사용자의 연령, 성별, 거주 지역, 소득 수준 기본 속성과 관심사, 로그인 빈도, 구매 행동, 플랫폼 상호작용 동적 지표가 포함된다. 사용자는 관련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전시를 요청하는 것만으로 완성도 높은 데이터 분석 결과를 얻을 있다.)


커피가 한 알의 씨앗에서 한 잔의 음료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는 과학·상식형 세로형 인포그래픽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복잡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커피의 일생을 소개해줘. 내용은 커피콩의 재배에서 시작해 최종적으로 한 잔의 커피가 식탁에 오르기까지로 구성해줘”라는 한 문장만 입력하면 된다. Office Raccoon은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하고, 이를 백과사전형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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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커피 잔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한다. 내용은 커피나무 재배와 커피콩의 성장 과정에서 시작해 수확·가공·건조·로스팅·분쇄·추출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잔의 커피가 테이블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포함한다.)


운동 코치나 지식 콘텐츠 제작자는 ‘달리기와 수영’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비교한 콘텐츠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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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달리기와 수영 운동을 비교 분석 진행하되 비교 항목은 다음과 같다.

시간당 소모 칼로리: 달리기 약 600kcal, 수영 약 500kcal/주요 운동 부위: 달리기는 하체 중심, 수영은 전신을 고르게 사용/ 관절 부담: 달리기는 비교적 크고, 수영은 거의 없음/ 입문 난이도: 달리기는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가능하고, 수영은 수영장과 기본적인 수영 기술이 필요함/ 부상 위험: 달리기는 무릎과 발목 부상이 잦고, 수영은 어깨 피로 및 손상 위험이 있음/ 적합한 대상: 달리기는 빠른 체지방 감량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고, 수영은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함)


이처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배출 가이드도 한 문장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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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트프트: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서 제작)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부터 정교하고 복잡한 업무 수행까지 사용자는 단 하나의 명령만 입력하면 된다. 나머지 과정은Office Raccoon이 맡아 결과물까지 완성한다.

 

PPT 생성과 데이터 분석부터 오늘의 ‘한 장으로 이해하기’ 기능에 이르기까지 Office Raccoon의 모든 진화는 SenseNova 대형모델이 사람과 정보의 협업 방식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Office Raccoon은 스마트 오피스의 경계를 확장하며 AI 어시스턴트의 더 많은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